터미널 근처여서...좀 오래된 동네였지만, 호텔은 깨끗하고, 괜찮았습니다.
황리단길까지 걸어서 10분정도였는데, 관광지까지 접근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경주가 주차가...좀 어렵다고 들었는데, 주차하기도 괜찮았고, 주차타워도 있어서...늦게 들어와도..걱정할 필요는 없을 듯했습니디ㅏ.
호텔은 리모델링해서 깨끗했고, 청결했습니다.
무엇보다 스타일러가 있는 룸이였는데..오마나!! 너무좋았어요.
스타일러 써보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무엇보다고 직원분이 정말 친절하셨어요.
조식은...한식으로는 괜찮았지만,
조식가격이 15,000원이라 비싼건 아니여서..
그렇치만, 인근에 나가서 사먹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양식이나 과일은 좀 빈약했었습니다.
누룽지죽이 아주 맛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